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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 소개

우리 소개

안녕하세요?

 

전북 부안에서 자연농법으로

허브 농사짓고,

허브의 약용성분을 감식초에 우려

천연비누를 만들고 있는

귀농 15년 차

김점곤, 박진숙입니다.

 

초, 중, 고 농사 대안학교를 졸업한

든든한 23살 큰 아들과 변산으로 와서

낳은 늦둥이 9살 작은 아들과 함께 

행복하게 농사지으며 살고 있어요.

 

큰 아이가 7살 때 귀농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말에 깊이 공감을 하면서 마을공동체에

대한 꿈을 갖게 되었고 귀농까지 결심하게

되었어요.

 

처음 정착을 한 곳은

충북 영동에 있는 산골마을이었는데

'물꼬'라는 자유학교를 중심으로

아이를 산골마을에서 키우고 싶어 하는

학부모들이 마을에 자연스럽게

정착을 하게 되었어요.

 

처음 1년은 학부모와 아이들 모두가

행복하게 살았던 것 같아요.

아이들은 여전히 행복했지만

어른들은 그렇지가 않았어요.

처음 해 보는 농사일도 힘이 들었고

도시와는 다른 구조인 마을 공동체 생활에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쳤던 것 같아요.

각자 또 다른 곳을 찾아 뿔뿔이

흩어지고 말았답니다.

 

새로운 마을공동체를 찾아 여기저기

알아보던 중 생태농법으로 농사짓는

'변산공동체'를 알게 되었고

지금의 구름산마을(변산면 운산리)로

이사 오게 되었어요.

10년 전만 해도

변산공동체에는 60여 명의

어른과 아이들이

3박 4일 손님으로

또는 1달 살기 손님으로

또는 1년 살기 식구로

살아 보다가

공동체 주변으로 독립해서

사는 가정들로

마을에 활기가 넘쳤었지요.

 

북적북적 대던 공동체가

지금은 10여 명 정도로 축소되었고

마을에서 같이 아이를 키우던 가정들도

또 다른 마을공동체를 찾아

곡성으로,

산내마을로,

양평으로

떠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아쉬운 마음이 컸었어요. 

그래서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마을을 만들 수는 없을까?

생각하게 되었어요. 

 

매일매일을 햇님처럼

솟아나는 생명력을 갖고,

재미난 일상과 문화를

꿈꾸며 살 수는 없을까...?

마을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서

생산적인 활동들을 하고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 수는 없을까...? 

 

함께 만들어 가는 행복한 마을을 꿈꾸며...

이 세상이 보다 더 밝아지는데

보탬이 될 수 있는

빛나는 마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그 염원을 브랜드에 담았습니다.

 

생산자와 소비자, 그리고 마을이 연결되는

힘자리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변산해수욕장에 자리 잡은 

오픈 매장 힘자리는

'매장에서 제품을 반드시 팔아야 한다'는

생각보다는 소비자에게 가치를 주는

형태의 공간으로 만들고자 계획하였으며 

다양한 힐링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문화와 자연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몰입도가 높은 

콘텐츠와 서비스를 전달하는 것이 목표이고, 

'고객 경험'을 저희 사업의 중심에 두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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